23/09/2026
🎥서울영화센터의 현재와 다음을 묻다
― 서울 영화·영상정책의 공공성과 향후 방향
10월 2일(금) 오후 2시
서울영화센터가 개관한 지 1년이 되어 갑니다. 서울시네마테크는 영화의 상영과 보존, 연구와 교육을 아우르는 공공영화시설로 오랜 시간 논의되어 왔습니다. 이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명칭과 기능, 운영 방식이 변경되며 현재의 서울영화센터에 이르렀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서울시네마테크에서 서울영화센터로 이어진 정책 변화의 과정과 쟁점을 짚어봅니다. 이를 통해 서울에 필요한 공공영화시설은 무엇인지, 영화문화의 기반을 만드는 공공의 역할은 무엇인지, 앞으로 서울의 영화·영상정책에서 무엇을 회복하고 새롭게 세워야 할지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일시 | 2026. 10. 2.(금) 오후 2시
📍장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
🎙️사회 |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영화제정책모임 대표)
🎙️기조발언 | 이명세 (영화감독)
📌발표 1 | 서울영화센터의 정책적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
🎙️김태진 (서울시 K컬처전략과 과장)
📌발표 2 | 서울시네마테크에서 서울영화센터로 – 서울시 영화정책의 변화와 쟁점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
📌토론
🎙️김상민 (에무시네마 대표)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영화인연대 공동대표)
🎙️어일선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
🎙️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
🎙️황혜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주최 | 서울시의회
주관 | 영화인연대,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