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26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상영시간표
9. 23.(수) ~ 9. 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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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4편을 상영합니다. 네 편의 작품은 한국영상자료원이 복원한 애니메이션으로, 섬세한 복원 작업을 거쳐 아름다운 원작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최초의 장편 애니메이션 부터, 인형극으로 완성된 애니메이션 ,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이름, 독고탁의 야구만화 , 90년대 어린이들의 최고의 방학 특선 만화영화 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을 모았습니다.
관람료는 3,000원으로 어린 시절 함께 했던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만화영화의 세상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 일정: 9월 24일(목) ~ 9월 27일(일)
🎬 9/24(목) 14:30 (1967, 신동헌)
🎬 9/25(금) 14:30 (1977, 강태웅)
🎬 9/26(토) 14:30 (1983, 박시옥)
🎬 9/27(일) 14:30 (1996, 김수정/임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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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한국 고전 애니메이션 상영회
2026. 9. 24. ~ 2026. 9. 27.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주최: 강릉씨네마떼끄, 한국영상자료원 | 주관: 강릉씨네마떼끄
📍장소: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 관람가 3,000원
☎️ 문의: 033-645-7415
🔍 자세히 보러가기: https://bit.ly/4x9xr5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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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소개]
(9월 23일 신영 개봉작)
🎬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학적 감수성과 뉴욕의 낭만,
뒤늦게 다시 발견되는 꿈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
〈나의 사적인 예술가〉는 젊은 시절 시집 한 권을 발표했지만 이후 시와 멀어진 채 37년 동안 뉴욕의 우체국 직원으로 살아온 ‘에드’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자신의 시에 매료된 젊은 예술 모임의 리더 ‘마이어스’를 만나 그들의 모임에 초대된 에드는 뒤늦은 찬사 속에서 잊고 있던 자신을 다시 마주하게 됩니다. 뒤늦은 인정에 설레면서도, 젊고 부유한 창작자들의 세계와 자신의 현실이 교차하면서 마음속에 예상하지 못한 감정들이 피어나기 시작합니다.
윌렘 대포와 그레타 리가 출연하며, 마틴 스콜세지가 제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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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숙한 손길〉
제8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3관왕
노년기의 성장영화
〈친숙한 손길〉은 기억의 변화를 겪고 있는 80대 여성 ‘루스’가 새로운 주거시설로 옮겨가며 겪는 변화를 따라가는 작품입니다.
새롭고 낯선 일상에서도 삶을 향한 열정을 잃지 않은 그는 새로운 관계를 맺으며 자신의 나이와 욕망을 다시 마주합니다.
사라 프리들랜드 감독은 루스의 시선을 따라 나이와 기억, 정체성과 욕망의 변화를 섬세하게 바라보며 노년의 삶을 또 하나의 성장 과정으로 그려냅니다.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81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리종티 감독상·여우주연상·미래의 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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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예매 https://bit.ly/3kckPYo
☎️ 문의 033-645-7415 / [email protected]
⏰ 영화는 상영시간표에 표기된 시각, 정시에 시작합니다.
🚗 주차안내: 건물 내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까운 주차장을 이용 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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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 후원 회원 가입 https://bit.ly/4k0ht7R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gnc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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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료 일반
· 일반(성인): 10,000원
· 씨네필 회원: 9,000원
· 정기후원회원: 8,000원
· 청소년: 8,000원
· 초등학생: 6,000원
· 특별할인(만 65세 이상 / 미취학 아동 / 장애인 / 휠체어 이용객 동반인 1명):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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